[주한몽골대사관 대사(大使)]


  몽골을 사랑하시는 독자 여러분께!

먼저 몽골과 한국 양국간의 교류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이때, 몽골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훌륭한 정보책자가 발간되게 됨을 진심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1990년 몽.한 수교이후 양국관계는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특히 양국 정상들의 상호국가 방문을 계기로 미래 지향적인 동반자 관계가 더욱 확고해짐에 따라 오늘날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거의 모든 부면에서 양국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몽골을 방문하는 한국 방문객수도 매년 150% 이상의 꾸준한 신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숫자는 향후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이번에 발행되는 [몽골투어가이드 북]은 이러한 몽골 방문객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몽골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저의 조국인 몽골을 한국인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오신
[DUI 코리아] 조남양 대표님 과 직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의 [몽골투어가이드북]의 발간으로 향후 몽.한 양국민의 민간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주한몽골대사  Perenlei URJINLHUNDEV 
 

[ 동아일보 ] - "몽골 역사-명절-음식을 한눈에"     


    ‘몽골’하면 칭기스칸(成吉思汗·1155?∼1227)과 광활한 초원이 떠오른다. 한국과 몽골은 1990년 수교한 이후 정치 사회 문화 등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특히 몽골의 대학에서는 한국학 관련 학과들이 인기 학과로 자리잡고 있을 정도.

이 책은 몽골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한 체계적인 안내서다. 정치 경제 산업기반을 비롯 한 지역 정보, 여행 자료, 간단한 회화 등 다양한 자료를 담았다. 여행지역은 중부 북부 고비 동부 서부 지역으로 나눴고, 몽고의 수도인 울란바타르는 별도로 다뤘다.

여행객은 물론 사업차 몽골로 떠나는 사람들을 위해 비자 신청서류 및 발급기관, 출입국 정보와 몽골의 종교 역사 명절 음식 등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각 지역별 지도를 별첨해 광활한 몽골을 한 눈에 일괄할 수 있다.

                                                         --- 동아일보 책의향기 (2002년 9월 14일 토요일) 

[외국기관 관련 보도자료]


FIRST PUBLICATION OF TRAVEL GUIDE BOOK IN KOREAN LANGUAGE

Do you have a plan to travel to Mongolia? Or do you want to know more about Mongolia? Then, the new Travel Guide Book will help you. In June, " DUI" the Korean company has published the Travel Guide in Korean language for the first time in Korea. From last year DUI company has been operating Mongolian language Internet school which has approximately 1400 members at present.

The Travel Guide Book contains comprehensive information on history, culture, tourist resorts and places where you enjoy the exotic nomadic life of Mongolia.

For moe information
www.mongolschool.com


  몽골최대 일간지 우드린소닌(Daily News)
 


 
      ....................   2002/11/05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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